12주 판타기 기본2021년 12월 20일 12주 판타지 기본 후기 "에피소드 만드는 방식의 예시를 통해, 어떻게 하나의 에피소드를 만들어야 하는지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게 되었다. "

[마지막 미션을 하며]

Q1. '12주 판타지 기본'에서 알게 된 것을 정리해보세요.

생각만 하는 것보다 글로 쓰며 정리하는 것이 훨씬 머릿속에 오래 남습니다.

(최소 3개를 쓰세요)

 

1. 글을 쓰는 순간마다 독자 입장에서 정말 필요한 설명인지 혹은 묘사가 납득이 되는지 계속 신경 써야 한다.

 

2. 하나의 장면에서 여러 등장인물들이 나타낼 때, 최대한 주인공과 두 번째로 중요한 인물을 중심으로 묘사하는 것이 빠른 전개에 도움이 된다.

 

3. 7주차 이론의 “시간 끌기” 방법이 인상적이었다. 소설에서 바로 위기의 직면을 묘사하지 않고 반전처럼 쓰는 방식으로 긴장감을 유지시키는 방식이 인상적이었다.

 

4. 꼬리 물기식 에피소드 만드는 방식을 통해, 매 화마다 새로운 에피소드를 만드는 것이 아닌, 전의 에피소드를 활용하여 소설을 전개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Q2. '12주 판타지 기본'을 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1. 에피소드 만드는 방식의 예시를 통해, 어떻게 하나의 에피소드를 만들어야 하는지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게 되었다.

 

2. 필자가 쓴 소설을 즉각적으로 피드백 받는 방식이 상당히 좋았다. 어떤 문장을 간결하게 표현하지 못했는지, 주인공의 행보가 납득 가능한 지 일주일 단위로 받을 수 있는 피드백을 통해 비교할 수 있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확실하게 알 수 있어 좋았다.

 

 

 

Q3. '12주 판타지 기본'을 듣기 전과 들을 후에, 소설 쓰는 방법이 달라졌나요?

달라진 점을 자유롭게 써주세요.

 

1. 이는 Q1.의 1번과 겹치는 말이다. 전에는 글을 쓸 때 독자 입장에서 소설을 바라보는 시도를 하지 않았다. 그러나 지속적인 피드백을 받으며 독자 입장에서 주인공의 행보가 이해와 납득이 가능하도록 묘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어 글을 쓸 때 마다 납득이 가능한 일인지를 계속 신경 쓰고 있다.

 

2. 에피소드를 만드는 방식이 바뀌었다. 필자는 큰 세계관과 결말과 주연급 인물만 설정해 놓은 다음 무작정 글을 쓰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유명 소설이 어떻게 에피소드를 만드는 지를 예시로 보게 되면서, 필자도 에피소드 별로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 순으로 만들어 창작하려고 노력하게 되었다.

 

Q4. '12주 판타지 기본'에서 받은 피드백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피드백이 있나요?

 

1. 최대한 간결하게 작성해야 한다.

 

2. 필자 입장에서 주인공의 행보가 납득 가능해야 한다.

 

3. 문장의 결론을 항상 맨 앞에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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