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셀러 후기

후기

쓸 수 있다는 강력한 동기유발과 자신감 형성
- 김00님

동기부여와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완전히는 아니지만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할지에 대해 도움이 되었습니다. 글 쓰기가 막연하고 가능할지 의구심이 들었지만 글 못쓰는 소설가 작가님의 말씀 듣고서는 일단 뭐가 되든 시작을 해야겠단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마무리 하지 못하고 포기만 했던 이전 마음가짐이였지만 지금은 아무리 못써도 꼭 마무리를 지어보잔 생각이 많이 듭니다. 
- 김00님

시선이 외부로 향하면 외부세계가 커보이는 현상이 생기더군요.어자피 다 잘할 수 없으니 내부를 보는 거 아닐까요. 그게 무엇가를 완성하는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 턱00님

저는 혼자만의 시간이 주어지면 종이노트 또는 저의 맥에 수필, 소설 등 저만의 글을 쓰면서 시간을 보내곤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가 쓴 글을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기 시작했지만 이게 참... 어렵더군요 ㅠㅠ 누군가에게 보여줄 수 있으려면 아무래도 글이 완성이 되어야 하는 건 기본이고 무엇보다 잘 쓴 글 이라야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래서 결국 혼자 글을 조금씩 쓰다 말다를 반복하여 시간을 보냈습니다.
글못소 작가님 말씀을 듣고 일단 용기가 생겨서 좋은 것 같아요. 글을 쓰고는 싶은데, 또 글을 누군가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 지를 전혀 몰랐던 저인지라 글못소 작가님의 가름체 상당히 좋은 자극도 받고 가려운 곳을 긁은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소설을 쓰기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태도나 또 나름의 절차 같은 것을 알려주셔서 그런지 글을 쓰고자 하는 욕구가 평소보다 더 강해진 것 같아요.
글쓰기라고 하면 뭔가 어려울 것 같고 어렵게 배워야 할 것 같다는 선입견이 있기 마련인데 그러한 선입견을 가진 사람들이 글못소 작가님에게 굉장히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저 또한 전보다 의욕적으로 열심히 글을 쓰고 있어요. 
- 강00님

클래스 잘 들었습니다. 소설 쓰기라는 것에 대해 막연함을 가지고 있었는데, 구체적인 프로세스에 대해 알게 된것 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소설 쓰기의 첫발을 내딛을 수 있게 되어 보람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이00님

글쓰기라는게 너무 막연하고 어렵게 느껴져서 사실 전 날 밤에 어떻게 써야하지 고민 많이했는데 전혀 그럴 필요 없었어요! 준비가 전혀 안된 상태로 가도 주제도 주시고 어떤 방향으로 써야할지 알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 정00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글쓰기에 대한 막연한 공포심을 많이 없앨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글을 쓰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난감한 분들께 추천 드려요.
- 이00님

글쓰는 재미를 알게되고, 매번 써보고싶다는 생각만 했는데..... 시작해볼수 있어서 좋은시간이었어요! 글써본적이 없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엄청 편하게 해주셨어요!!!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
- 김00님

사실 참석날까지도 갈까말까 걱정이 많았습니다. 글을 쓴다는게 좀 두렵더라구요...ㅋㅋㅋ그런데 편안한 분위기에서 주제를 던져주시고 소설쓰는 법에대해 간락히 가이드를 해주셔서 편안하게 글을 써볼수 있었어요! 앞으로 그 가이드대로 취미삼아 글을 써보려구요. 돈도 안들면서 건전한 취미를 가지게 된것같아 기쁩니당 ^-^ 저처럼 망설이시는 분들!정말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되니 부담갖지마시고 한 번 참석해보세요!
- 김00님

글모솟 클래스를 듣게 된건 정말 행운인거 같아요! 혼자서는 그저 막막했는데 방법도 친절하게 잘 알려주셔서 굉장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전에는 컴퓨터 앞에 앉아서 흰화면만 보면서 첫시작을 어떻게해야할까 고민만 많이 했었는데 이번 기회로 자신감이 생겨 좀 더 내려놓고 잘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00님

소설을 읽는 것과 그것을 직접 써보는 것은 전혀 다른 세계입니다. 소설쓰기가 단순히 이야기를 만들어서 적어가는 과정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른 사람의 소설 한 편을 읽는 것 보다 자신의 소설 한 쪽을 쓰는게 얻는게 더 많을 수 있습니다. 그냥 써보세요. 경험해봐야 알 수 있습니다.
- 백00님

어릴때 꿈이 소설가인 분, 언제나 글쓰기에 관심을 가지셨던 분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클래스! 예전부터 막연하게 작가를 꿈꿨다가 다시 시작하려니 답답했었습니다 ! 그러다 마침 작가님의 클래스를 보고 고민끝에 신청했어요~:-) 2시간 꽉 채우다 못해 그이상의 시간을 쏟아주시더군요.. 제 얘기를 들어주시고 공감해주시다보니 마치 꿈꿨던 시간인듯 힐링되고 글쓰기에 도움되는 시간이였습니다 ~ 오늘을 계기로 꾸준히 글써서 꿈을 이루고 싶어졌네요 :D
- 김00님

소극적으로 책을 쓰고 있는 상황인데, 글못소님 덕분에 더 용기를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박00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