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내고 싶다는 꿈은 원래도 있었지만, 소설 쪽으로는 '내가 감히?'라는 생각에 접근조차 시도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글못소 작가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내 머릿속에 복잡하게 얽혀 있던 실타래가 풀어지는 느낌이었다. 막혀있던 것들이 한 번에 내려가는 느낌. 지금 당장이라도 소설을 쓸 수 있다는 자신감이 날 감쌌다. 그래서 당장 소설가가 되기로 결심했고, 나는 이미 소설가다
- 생각조차 해본적없는 소설가가 갑자기 되버린 권00님

'나도  할 수 있겠구나. 용기내서 도전해보자.'
강의를 듣고 용기가 생겨 1년 프로그램에 등록하고 불과 2주만에 내 인생 첫 소설 집필을 시작했다. 나처럼 소설에 대해 정말 아는게 없는 평범한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딱 나 같은 사람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 어릴 때 꿈을 이룬 최00님

정말 글 못 써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TV를 보면 노래 못하는 가수, 연기 못하는 연기자가 있다. 중요한 건 내 글을 많은 독자에게 보여주는 용기인 것 같다. 글을 쓰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혼자서는 뭐든지 힘들다. 같은 꿈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서로 소통하다보니, 혼자서는 못내던 용기를 낼 수 있었다.
- 회사다니면서 소설가의 꿈을 이룬 최00님

직접 듣고 경험해보니 편견이 많이 깨졌다. 그래서 도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 속에 품고만 있던 작가가 되고 싶다.
- 대학교 다니면서 특별할 경험하고 싶어서 여행과 글쓰는 걸 고민 중에 소설을 쓴 이00님

집에서 혼자 쓸 때는 3년 내내 책 한 권 완성할 수 없었다. 그런데 김자현 작가님을 만나고 이야기를 들으니, 3년 내내 진도가 나가지 않던 원고를 술술 쓸 수 있었다. 수정만 반복하던 원고를 세상에 보일 수 있도록 도와주신 김자현 작가님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다.
- 경영경제분야는 이미 베스트셀러이지만 소설은 어려워서 못 썼던 최00님

처음에는 프로그램 가격이 부담되어 고민했지만, 작가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대로 있으면 죽기 전에 책 한 권 쓰기 힘들 것 같았습니다. 오십이 넘은 나이에 글을 쓰는 것이 부담이었지만, 작가님이 알려주신 대로 하니 어렵게 느껴지던 소설을 편하게 쓸 수 있었습니다. 늦은 나이에 소설을 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쓰는걸 배운 적 없지만 누구보다 빨리 책 한 권을 쓴 유00님

Q. 우리가 소설을 못 쓰는 진짜 이유는 ? 

우리는 소설을 쓰는 방법을 몰라서,
- 유명 강사의 강의를 듣거나
- 유명 작가의 책을 읽거나
- 유려한 문체를 따라써봅니다.

소설을 잘 쓰고 싶어서 다른 사람의 글을 보기 전에, 
자신의 글을 써 본 적이 있나요? 

자기 글을 모른채 다른 사람의 글을 보고 따라하려고 하면 자칫 자신의 글을 영원히 잃어 버릴 수 있습니다.  

소설은 배워서 어렵게 쓰는 글이 아닙니다. 당신이 아는 이야기를 한 자, 한 자 적어보세요. 


당신은 이미 소설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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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의 꿈을 22년 뒤에 이루었습니다."
글 못 쓰는 소설가, 김자현

- 컴퓨터공학과는 졸업하고, 프로그래머로 일하다가 돌연 해외여행을 떠남.
- 하고 싶은 일을 찾는 2여년의 여행을 마치고 귀국 후, 여행 용품을 판매사원으로 인천공항에서 근무.
- 2017년 [글 못쓰는 소설가] 책을 쓰면서 소설가의 삶을 살기 시작함.
- 2017년 한 해 동안, 단편 소설 7권, 장편 소설 5권 출간,
- 현재는 매주 소설 쓰기 강의 및 SK 브로드밴드 등 외부 강연도 다니는 작가이자 강사.
- 그리고 평범한 사람을 소설가로 데뷔시키는 이야기제국 CEO.

"소설은 죽기 전에 한 권 쓰기도 힘든 책이 아닙니다. 글 못 쓰는 소설가가 되어서 소설가의 삶을 시작해보세요. 하고 싶은 말을 소설을 풀어내는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